2026년 9월 30일 (수)
알래스카, 중간선거 경합주로 분류540억달러 투자 포함 발표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앞서 우리 정부는 최근 국회에
2분 분량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남측의 ‘자작광대극’이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책임을 전면 부인했다.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 가능성을 지목하며 ‘상응조치’를 예고한 데 대해서는 ‘가차없는 보복’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도발의 장본인들은 자작광대극의 대가를 각오해야 할것이다’란 제목의 김 부장의 담화를 공개했다. 김 부장은 “최근 한국 무장 깡패들이 남부국경선일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해 그 무슨 조사결과라는 것을 발표하면서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도발행위…
4분 분량
반도체 호황과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 등으로 올해 초과 세수가 역대 최대 규모인 63조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총 세수도 478조 6000억원으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재정경제부는 30일 2026년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 국세수입은 478조 600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2026년도 본예산 편성 당시 추계한 세수 전망치 390조 2000억원보다 88조 4000억원, 올해 3월 추가경정예산안 당시 수정한 세수 전망치 415조 4000억원보다 63조…
4분 분량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정부 부처 인사 등에서 ‘자율적 운영’을 강조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만기친람’식 국정 스타일에 대한 비판이 나오자 이를 수용해 앞으로는 장관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 집권 2년 차 주요 목표로 ‘3대 사회 정책’ 추진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청와대는 실무적인 일에는 가급적 손을 떼고 각 부·처·청에서 최대한 책임을 지고 자율적으로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중·하위직 인사도 청와대 사전 보고를 사후 보고로 바꿨다고 전한 …
5분 이상
투데이뉴스
1 / 3
많이 본 뉴스
  1. 2

    화장실서 20대 여성 성폭행 시도… “살려주세요” 비명에 도주 후 해장국 먹던 30대 긴급

    충북 청주의 한 종합병원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청주상당경찰서는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혐의로 A씨를 붙잡아…
  2. 3

    “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노브라에 예민한 한국…女연예인 가슴 집착 ‘그만’

    가수 장재인이 ‘노브라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노브라’는 여성 속옷인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장재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싱…
  3. 4

    “무급으로 일하는 것 맞아?” 배현진 맹공에 JYP ‘결단’…“증인 서겠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9일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다음 달 열리는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했다.정치권에 따…
  4. 5

    유해진 ‘버거킹’ 광고까지 불똥…‘암살자(들)’ 리뷰했다 ‘악플 수천개’ 이동진 결국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야권과 보수 진영에서 ‘역사 왜곡’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 테러’가 영화의 출연한 배우들의 광고에…
1분 컷 뉴스
서울 미디어 홀딩스
알림 · 소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