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대구 동구지부 권기훈 회장(오른쪽)이 지난 22일 경북 예천 용문면 한 가정을 찾아 후원금 18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제공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대구 동구지부(회장 권기훈 대구시의원)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화재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 용문면 한 가정을 찾아 ‘설날 희망 후원금 180만원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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