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헤이븐, 31일부터 이틀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 나눔캠페인 펼쳐

엔젤스헤이븐, 31일부터 이틀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 나눔캠페인 펼쳐

이보희 기자
입력 2015-10-28 16:21
수정 2015-10-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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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헤이븐, 31일부터 이틀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 나눔캠페인 펼쳐

엔젤스헤이븐(대표이사 김영헌)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점장 이충열)에서 ‘랄랄라 나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을 돕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백자동 1층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나눔캠페인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은평천사원에 거주하는 아기천사들을 지원하는 ‘아기천사 지킴이 캠페인’을 비롯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렛츠 체인지(Let’s Change) 캠페인’, 아프리카 우간다 아동을 지역의 리더로 양성하는 ‘아프리카 쥬디 학교보내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엔젤스헤이븐의 홍보대사인 가수 서수남 씨, 뚝딱이 아빠로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김종석 씨, 최근 연예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키즈돌 ‘비타민’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삼치와이기리, 타우린, Les Deux 등도 참가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장 한편에는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화장품, 도예작품을 판매하며,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눔북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도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상임이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과 소중한 인연을 통해 이렇게 나눔행사를 기획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따뜻한 나눔을 체험하고, 즐거운 나눔문화가 확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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